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주식회사 모비

본문 바로가기

최신글

mobi Inc.

공유형 e-카고바이크

view more

mobi Inc.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view more

mobi Inc.

스마트팜 솔루션

view more

Activity plans

e 모빌리티 특성화 도시인 제주 활동계획

view more

모듈형 배터리팩 충전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그리드 솔루션 (주)모비

교체가 가능한 모듈형 리튬이온배터리를 장착하고 거점충전소에 미리 충전된 배터리를
준비하여 기존 e-모빌리티의 충전불편 문제 해결
e-카고바이크를 이용하여 공유자전거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교통약자들의 편의성 증대

주식회사 모비
서비스의 목적 안내

  • 01.용이

    원거리 주행시 전동력을 이용하여 이동가능

  • 02.안전

    삼륜차로서 전복 및 낙상의 위험이 적음

  • 03.충전

    비상시 페달을 통해 자가 충전도 가능

  • 04.편리

    부피나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음

mobi notice
(주)모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적자에 고심'.. 지차체 공공자전거 운영 …
본문내용

<기사인용>


코로나19 장기화로 교통복지 차원에서 지자체 공공자전거의 공공성은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그러나 실제 수원시는 지난 2019년 9월, 고양시는 지난 5월 적자를 이유로 공공자전거 사업을 종료했다. 안산시는 올해까지만 공공자전거를 운영한 뒤 종료하기로 했다. 서울시도 공공자전거 '따릉이' 운영을 이어가고는 있지만 매년 적자를 내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적자 규모가 100억원에 달한 상태다.

공공자전거 사업은 교통복지라는 '공공성'이 핵심 목표다. 이는 요금은 올리기 어렵지만 공공자전거 수리비나 시설 운영비는 해마다 높아지다 보니 구조적으로 운영적자는 불가피하다.


<특성분석> 


이는 공급된 공공자전거의 수량이 문제가 아니라 이용자의 이용패턴이 대중교통과 자가용을 대체하기 보다는 운동이나 여가의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며 공유되고 있는 자전거의 활용도 문제에서 비롯됨으로 생각된다. 앞서 사업계획의 적정성 부분에서 언급했듯이 실생활에서 밀접하게 사용될 수 있는 공공자전거의 공급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접근방안> 


현재는 완제품이 고가이고 (평균 300만원 이상)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아 공공기관 조달사업 참여를 통한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한다.

각 지자체 적자사업인 공공자전거의 대안으로서 접근할 예정이며 실적이 쌓여감에 따라 국내 B2B, 개인구매가 활성화 된 유럽시장 진출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가의 모듈형 배터리팩은 대기업 렌탈 프로그램 연동을 통한 시장확대를 모색할 예정이다.

언론도보 더보기
mobi mobilis in mobili 주식회사 모비
홍보영상 보기

회원로그인

Contact Us

Tel. 070-8600-9434

email. ywkim@emobi.kr


  • 상호명. 주식회사 모비  |  대표. 이형규
  • 주소. 제주 서귀포시 증정로 86, 2층 BAY210호(서귀동)
  • 연구소. 제주 서귀포시 서호중앙로 55, A동 801호(유포리아지식산업센터)
  • 사업자등록번호. 505-86-02278
  • Copyright © mobi Inc.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070-8600-9434

e-mail. ywkim@emobi.kr